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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전방십자인대
§ 전방십자인대
전방십자인대라고 부르는 이 인대는 무릎 안에 4개의 인대 중에 하나이다.
이 전방십자인대의 역할은 대퇴골에 대하여 경골이 전방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며, 과신전 및 경골의 회전을 제한하는 기능과 함께, 무릎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구조물의 하나이다. 인대는 무릎 중앙 앞 쪽에 위치하고 있으면 무릎 안전의 90% 이상을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인대이다. 전방십자인대의 길이는전방십자인대는 무릎관절 내에 위치하나 활액막 외의 구조물이다. 전방십자인대는 구조적으로 안정되어 있고, 정상적 기능인 다축성의 응력에 잘 견딜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.

1)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
무릎관절의 전방십자인대파열은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하게 되며는 무릎관절의 불안정성 및 반월상 연골파열과 무릎관절의 퇴행성 변화 등이 오게 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. 무릎관절 인대손상이 의심될 때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. 전방십자인대 단독손상은 대부분이 비틀림(twisting), 감속손상(deceleration), 과신전 손상 기전을 갖고 있다.
전방 십자인대 파열환자의 85%에가 무릎관절이 빠지는 느낌을 경험하며 운동을 계속하지 못하고 24시간내에 무릎이 붓고 통증을 느끼게 되며 약 60% 정도에서는 "툭"하며 파열되는 느낌을 경험하였다고 한다.. 다친지 오래된 전방십자인대 파열 환자들은 다첬을 때 병원에서 X-RAY촬영으로 골절이 없이 단순 좌상이나 염좌로 진단하여 치료받고 증상이 호전되어 그대로 지나다가 한 두달후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 .다치기 전보다 운동 능력은 떨어지게 되고. 무릎관절 무력감, 통증, 부종 등이 발생하게 된다.

2)손상기전
전방십자인대 손상은 기본적으로 접촉성외상(contact injury)과 비접촉성 외상(non-contact injury)이 있다.
전방십자인대 손상의 80%정도가 비접촉성 외상에 의하여 발생하며, 20%정도가 접촉성 외상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♣ 비접촉성 외상(Non-contact injury)
감속 손상(decelelation), 비틀림(twisting), 내전(varus), 외전(valgus), 과굴전(hyperflexion), 과신전, 점프, 등에 의하여 발생한다.

♣ 접촉성 외상(Contact injury)
가장 흔한 외상은 외전(valgus)이며, 내전(varus)외상은 드물게 발생하게 된다.
접촉성 외상에 의한 무릎관절 손상은 비접촉성 손상과 달리 무릎관절의 다른 구조물의 동반손상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.


  
관절경으로로 본 보통의 ACL 관절경으로 본 파열된 ACL


◈전방십자인대파열의 문제점.
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무릎관절속에 혈관들이 파손되어 출혈로 짧은 시간 내에 무릎이 붓게된다.
그리고 인대와 같이 무릎의 중요한 안전 역할을 하는 반월상 연골도 파열이 있을 수 있다.
반월상 연골이 파열된 것을 방치하면 무릎의 변형(퇴행)관절염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며. 이미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가지고 있다가 또다시 반복하여 무릎을 다치면 반월상 연골(Meniscus)의 손해 위험은 90% 이상으로 심각하다.

◈무릎을 다쳐서 오는 자각 증상
1) 무릎에서 '퍽'하며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나 소리를 들을 수 있다.
2) 무릎이 심한 손상을 받아 문제가 있겠다고 생각한다.
3) 무릎이 몹시 아프고 한쪽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.
4) 다친 후 계속해서 운동을 할 수 없다.
5) 다치고 한 두 시간 후 무릎관절의 붓고 통증을 느꼈다.

◈방사선 검사
급성 전방 십자인대 손상이 있는 경우에 일반 방사선 촬영 무릎관절의 전후방,외측촬영 merchant 촬영은 필수적이다.

◈MRI
MRI는 반월상 연골, 전.후방 십자인대. 내, 외측부인대, 관절 연골 골절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
진단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.전방십자인대 파열에 대한 MRI의 진단 정확도는 95-99%에 이른다.
무릎 관절이 움직이게 된다면 이는 전방십자인대의 파열을 의미한다.
전방십자인대 손상시에는 다른 구조물의(측부인대, 반월상연골, 후방십자인대) 동반손상이
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로 동반손상의 유무를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.

관절경적 전방십자인대 재건수술
십자인대 재건수술은 인대가 파열된지 약 3주후에 무릎의 부기가 빠지고 보조기 착용으로 굴신운동을 한후에 관절경적 인대재건수술을 한다
그러나 십자인대 견열 파열은 바로 수술을 해야 한다
마지막으로 제일 정확하고 수술까지 할 수 있는 검사법은 관절경검사이다
관절경 검사는 . 광섬유 카메라를 무릎내부에 삽입하여 무릎 구조들을 상세하고 정확하게 들여다 보면서 아주 최소의 절개면을 통하여 십자인대 재건수술을 할 수 있는 첨단 의료장비 이며 전문의사가 무릎내부에 구조물을 직접 확인하기 때문에 99%의 진단을 내리는 매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와 수술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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